빌 게이츠 하버드 졸업 연사 :: 2007. 8. 8. 15:16

빌 게이츠 하버드 졸업 연사

  좀 늦은 감이 있지요. 어렸을 적부터 제게는 경외의 대상이었던 빌 게이츠의 졸업 연사입니다. 졸업 연사 관련하여 스티브 잡스의 연사도 있지요. 두 연설 모두 훌륭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연설이기에 이렇게 늦게나마 블로깅 합니다. 일단 빌 게이츠의 하버드 졸업 연사부터 올리겠습니다. 무자비한 사업관행으로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그지만 이제는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정점에 달한 자선의 거인으로서 또 다른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마다 미국에서는 연말에 월가에 자선 기부자의 랭킹(누가 더 많은 기부를 했는가!)이 올라갑니다. 그 전광판을 본 미국인들은 박수를 치죠. 이런것들이 미국 사회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든 크든 기부한다는 것은 사회참여 아닐까요!  아내와 자신의 이름을 따서 재단을 설립하고 어마어마한 자선을 행하는 그를 보면 존경심이 새록새록 피어 오릅니다. 언젠가 저도....!!

자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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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원문 :

(I am pleased to present you Dr. William Gates.)



  보크(Bok) 총장님, 루덴스타인(Rudenstine)전 총장님, 파우스트(Faust)차기 총장님, 하버드 법인과 감독위원회 위원 여러분, 교수위원회 위원여러분, 부모님들, 특히 이번 졸업생 여러분,

 Thank you. President Bok, former President Rudenstine, incoming President Faust, members of the Harvard Corporation and the Board of Overseers, members of the faculty, parents, and especially, the graduates.



저는 이 말을 하기 위해 30년간 기다렸습니다. “아빠, 제가 늘 말씀 드렸잖아요, 학교로 돌아와 학위를 받을 것이라고.”

 Ive been waiting more than 30 years to say this: Dad, I always told you Id come back and get my degree.


이 시의 적절한 영예에 대해 하버드대에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내년에 직업을 바꿀 텐데 (내년에 있을 은퇴를 말하는 것), 드디어 이력서에 대학 학위를 넣게 돼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I want to thank Harvard for this timely honor. Ill be changing my job next year and it will be nice to finally have a college degree on my resume.

 

  오늘 곧바로 학위를 취득하는 졸업생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크림슨 (하버드 대학신문)이 저를 '하버드의 가장 성공한 중퇴자' 라고 부른 것을 행각하게 생각합니다. 이 때문에 제가 특별한 반의 졸업생 대표로 이 자리에 있는 것이겠죠. 저는 중퇴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I applaud the graduates today for taking a much more direct route to your degrees. For my part, Im just happy that the Crimson has called me 'Harvards most successful dropout.' I guess that makes me valedictorian of my own special class I did the best of everyone who failed.

 

  하지만 저는 스티브 발머(현 MS 최고경영자)가 경영대학원을 그만두게 한 사람으로도 기억되고 싶습니다. 제가 나쁜 영향을 미쳤습니다. 바로 이것이 여러분의 졸업식에 초대되어 연설하게 된 이유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오리엔테이션에서 연설했었더라면, 오늘 이 자리에 있을 여러분은 별로 없을 겁니다.

But I also want to be recognized as the guy who got Steve Ballmer to drop out of business school. Im a bad influence. Thats why I was invited to speak at your graduation. If I had spoken at your orientation, fewer of you might be here today.

 

저에게 하버드는 경이적인 경험이었습니다. 학교생활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늘 수강신청하지도 않은 수업 교실에 앉아 있곤 했습니다. 그리고 기숙사 생활은 아주 멋졌습니다. 래드클리프의 쿠리어 하우스(Currier House)에서 지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늘 제 방에서 늦은 밤까지 토론했습니다. 모두들 제가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빌 게이츠는 늘 늦잠 잤다는 것을 알았다는 이야기). 그렇게 해서 저는 반사회 그룹의 리더가 됐습니다. 모든 사회적인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거부를 정당화하기 위해 우리는 단결했습니다.

Harvard was just a phenomenal experience for me. Academic life was fascinating. I used to sit in on lots of classes I hadnt even signed up for. And dorm life was terrific. I lived up at Radcliffe, in Currier House. There were always lots of people in my dorm room late at night discussing things, because everyone knew I didnt worry about getting up in the morning. Thats how I came to be the leader of the antisocial group. We clung to each other as a way of validating our rejection of all those social people.

 

 래드클리프는 아주 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여학생들이 많았고 대부분의 남학생들은 과학-수학 타입, 이과생들이었습니다. 그러한 조합은 제게 최고의 가능성을 제공했습니다. 제가 무슨 소리하는지 알겠죠. 이곳에서 저는 가능성을 높이는 건 성공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슬픈 교훈을 배웠습니다.

Radcliffe was a great place to live. There were more women up there, and most of the guys were science-math types. That combination offered me the best odds, if you know what I mean. This is where I learned the sad lesson that improving your odds doesnt guarantee success.

 

 하버드에서의 가장 큰 추억중 하나는, 커리어 하우스에서 1975년 1월 뉴멕시코 주 앨버커키에 있는 회사에 전화를 건 일입니다. 그 회사는 세계 최초의 개인 컴퓨터를 만들기 시작했었고 저는 그들에게 소프트웨어를 팔겠다고 제의했습니다.

One of my biggest memories of Harvard came in January 1975, when I made a call from Currier House to a company in Albuquerque that had begun making the worlds first personal computers. I offered to sell them software.


 

 제가 단지 기숙사에 있는 학생이라는 것을 알고 끊어버릴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며 한 달 내에 다시 연락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다행스런 일이었죠. 우리는 아직 소프트웨어를 완성하지 않았거든요. 그 순간부터 과외 프로젝트에 밤낮으로 작업했고, 이일로 대학 교육에 종지부을 찍고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함께하는 놀라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I worried that they would realize I was just a student in a dorm and hang up on me. Instead they said: Were not quite ready, come see us in a month, which was a good thing, because we hadnt written the software yet. From that moment, I worked day and night on this little extra credit project that marked the end of my college education and the beginning of a remarkable journey with Microsoft.

 

  하버드에 대해 기억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많은 에너지와 지성의 한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흥분되고, 겁을 주고, 심지어 의욕을 꺾지만, 늘 의욕을 북돋았습니다. 물론 일찍 떠나기는 했지만 하버드에서의 생활, 우정, 아이디어들은 저를 바꾸어놓았고, 그것은 놀라운 특권이었습니다.

What I remember above all about Harvard was being in the midst of so much energy and intelligence. It could be exhilarating, intimidating, sometimes even discouraging, but always challenging. It was an amazing privilege and though I left early, I was transformed by my years at Harvard, the friendships I made, and the ideas I worked on.

 

하지만 진지하게 돌아보면 한 가지 큰 후회가 남습니다.

But taking a serious look back I do have one big regret.

 

저는 이 세상의 지독한 불평등에 대해 진정으로 깨닫지 못하고 하버드를 떠났습니다.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절망 속에 살게 하는 건강 부 기회의 끔찍한 불균형 말입니다.

I left Harvard with no real awareness of the awful inequities in the world the appalling disparities of health, and wealth, and opportunity that condemn millions of people to lives of despair.

 

저는 이곳 하버드에서 경제학과 정치학의 새로운 개념들을 배웠습니다. 과학 분야에 이뤄진 진보에 많이 접했습니다.

I learned a lot here at Harvard about new ideas in economics and politics. I got great exposure to the advances being made in the sciences. 


 하지만 인류의 가장 위대한 진보는 발견 그 자체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한 발견들이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적용되는가에 있습니다.

But humanitys greatest advances are not in its discoveries but in how those discoveries are applied to reduce inequ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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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강력한 공교육, 양질의 보건을 통해서건, 혹은 폭 넓은 경제적 기회를 통해서건, 불평등을 축소한 것이 인류의 가장 큰 성취입니다.

Whether through democracy, strong public education, quality health care, or broad economic opportunity reducing inequity is the highest human achievement.

 

 저는 이 나라에서 수백만의 젊은이들이 교육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캠퍼스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개발도상국에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참담한 빈곤과 질병 속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깨닫는데 수십 년이 걸렸습니다.

I left campus knowing little about the millions of young people cheated out of educational opportunities here in this country. And I knew nothing about the millions of people living in unspeakable poverty and disease in developing countries. It took me decades to find out.

 

  여러분들은 다른 시대에 하버드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세계의 불평등에 대해 여러분의 선배들보다 더 많이 알 것입니다. 여러분의 학창시절에서는, 기술발전이 가속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불평등을 떠맡아, 어떻게 불평등을 해결할 지에 대해 고민했기를 바랍니다.

You graduates came to Harvard at a different time. You know more about the worlds inequities than the classes that came before. In your years here, I hope youve had a chance to think about how in this age of accelerating technology we can finally take on these inequities, and we can solve them.

 

여러분에게 일주일에 몇 시간과 한 달에 몇 달러 정도의 대의 명분에 기부할 돈과 시간이 있고, 이를 생명을 구하고 생활을 개선할 수 있는 곳에 쓰고 싶다고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어디에 쓰겠습니까? 멜린다와 제게도 같은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어떻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활용해서 최대의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일을 할 수 있을까?”입니다.

Imagine, just for the sake of discussion, that you had a few hours a week and a few dollars a month to donate to a cause and you wanted to spend that time and money where it would have the greatest impact in saving and improving lives. Where would you spend it? For Melinda and for me, the challenge is the same: how can we do the most good for the greatest number with the resources we have.

 

이 질문에 관해 토론하는 중, 멜린다와 나는 가난한 나라의 수백만 어린이들이 매년 죽는 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이 나라에서는 오래 전 치료 가능하게 된 질병으로 말입니다. 홍역, 말라리아, 폐렴, B형 간염, 황달 같은 것들입니다. 이러한 질병 중 제가 들어보지 못한 로타 바이러스란게 있는데, 매년 50만 명의 아이들이 이 바이러스에 희생됐습니다. 미국 내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During our discussions on this question, Melinda and I read an article about the millions of children who were dying every year in poor countries from diseases that we had long ago made harmless in this country: Measles, malaria, pneumonia, hepatitis B, yellow fever. One disease I had never even heard of: rotavirus, was killing half a million kids each year none of them in the United States.

 

우리는 충격 받았습니다. 만약에 수백만 명의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릴 수 있다면 세계는 이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치료 약을 발견하고 제공해야 한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1달러도 안 되는 금액으로도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실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We were shocked. We had just assumed that if millions of children were dying and they could be saved, the world would make it a priority to discover and deliver the medicines to save them. But it did not. For under a dollar, there were interventions that could save lives that just werent being delivered.

 

여러분이 모든 생명은 동등한 가치를 지녔다고 믿는다면, 몇몇의 삶은 구할 가치가 있고 다른 몇몇은 그렇지 않다는 것에 대해 아는 것에 반감이 일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이것은 진실일리 없어. 만약에 진실이라면 최우선으로 도와야 할 가치가 있다" 라고 말합니다.

If you believe that every life has equal value, its revolting to learn that some lives are seen as worth saving and others are not. We said to ourselves: This cant be true. But if it is true, it deserves to be the priority of our giving. 

 

 그래서 우리는 여기 여러분들이 시작할 방법과 같은 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세상은 이 아이들이 죽게 내버려 두는 것이지?" 라고 물었습니다. 그 답은 간단하지만 가혹합니다. 시장은 이 어린이들을 구하는 것을 보상하지 않았고 정부는 보조하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이 죽은 것은 그들의 어머니와 아버지들은 시장에서 아무 힘이 없고 체제 내에서 아무런 목소리를 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So we began our work in the same way anyone here would begin it. We asked: How could the world let these children die? The answer is simple, and harsh. The market did not reward saving the lives of these children, and governments did not subsidize it. So the children died because their mothers and their fathers had no power in the market and no voice in the system.

 

하지만 여러분과 저는 모두 갖고 있는 것들입니다. 우리는 시장의 힘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다 우호적으로 작동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좀 더 창조적인 자본주의를 발전시킨다면 말입니다. 즉, 우리가 시장의 힘이 닿는 영역을 확장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최악의 불평등으로부터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일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윤을 얻게 하거나, 최소한 먹고 살수 있도록 한다면 말입니다. 우리는 또한 세계 곳곳의 정부에 압력을 넣어 세금 내는 국민들의 가치를 좀 더 잘 반영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쓰도록 하게 할 수 있습니다.

But you and I have both. We can make market forces work better for the poor if we can develop a more creative capitalism if we can stretch the reach of market forces so that more people can make a profit, or at least make a living, serving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the worst inequities. We also can press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to spend taxpayer money in ways that better reflect the values of the people who pay the taxes.

 

가난한 사람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기업들이 이익을 창출하고 정치가들이 표를 얻게 하는 방법을 찾아 낸다면, 우리는 세상의 불평등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발견한 것입니다.

If we can find approaches that meet the needs of the poor in ways that generate profits for business and votes for politicians, we will have found a sustainable way to reduce inequity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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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과제는 열려 있습니다.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도전에 답하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은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회의론자들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회의론자들은 말합니다: “불평등은 태초부터 우리에게 있었고, 종말까지 함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저는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This task is open-ended. It can never be finished. But a conscious effort to answer this challenge will change the world. I am optimistic that we can do this, but I talk to skeptics who claim there is no hope. They say: Inequity has been with us since the beginning, and will be with us till the end because people just dont care. I completely disagree.

 

저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 졸업식장에 있는 우리 모두는 마음 저미는 비극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면 행동했을 것입니다.

I believe we have more caring than we know what to do with. All of us here in this Yard, at one time or another, have seen human tragedies that broke our hearts, and yet we did nothing not because we didnt care, but because we didnt know what to do. If we had known how to help, we would have acted.

 

변화를 막는 장벽은 너무 적은 관심이 아닙니다. 너무나 복잡한 현실입니다. 관심을 행동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책을 찾고, 그로 인한 영향을 파악해야 합니다. 하지만 복잡한 현실은 이 모든 세 단계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The barrier to change is not too little caring; it is too much complexity. To turn caring into action, we need to see a problem, see a solution, and see the impact. But complexity blocks all three steps.

 

인터넷과 24시간 뉴스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문제를 제대로 바라 보게 하는 일은 복잡한 요소들이 작용합니다. 비행기 추락사고가 나면 정부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그들은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향후 유사한 사고를 막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Even with the advent of the Internet and 24-hour news, it is still a complex enterprise to get people to truly see the problems. When an airplane crashes, officials immediately call a press conference. They promise to investigate, determine the cause, and prevent similar crashes in the future.

 

하지만 만일 정부가 냉정하게 솔직하다면, 다음과 같이 말할 것입니다. “오늘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죽은 사람 중에, 0.5% 만이 이 비행기에 있었습니다. 0.5%의 사람들의 목숨을 잃게 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습니다.

But if the officials were brutally honest, they would say: Of all the people in the world who died today from preventable causes, one half of one percent of them were on this plane. Were determined to do everything possible to solve the problem that took the lives of the one half of one percent. 

 

더 큰 문제는 비행기 추락이 아닙니다. 죽음을 예방할 수 있는 수백만 명의 목숨입니다. 우리는 이들의 죽음에 대해서 많이 접하지 못합니다. 언론에서는 새로운 것을 보도합니다. 그런데 수백만 사람들의 죽음은 전혀 새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시하기 쉬운 뒷자리로 밀려나 있는 것입니다. 설사, 이 문제를 보거나 읽더라도,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시하기란 어렵습니다. 상황이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모른다면 그러한 고통을 지켜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외면하는 것입니다.  

The bigger problem is not the plane crash, but the millions of preventable deaths. We dont read much about these deaths. The media covers whats new and millions of people dying is nothing new. So it stays in the background, where its easier to ignore. But even when we do see it or read about it, its difficult to keep our eyes on the problem. Its difficult to look at suffering if the situation is so complex that we dont know how to help. And so we look away.

 

우리가 어떤 문제를 진정으로 볼 수 있다면 (첫번째 단계), 복잡성을 제거해 해결책을 찾는 두 번째 단계에 도달한 것입니다.

If we can really see a problem, which is the first step, we come to the second step: cutting through the complexity to find a solution.

 

우리의 관심을 최대화 하고 싶다면 해결책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 단체나 개인이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할 때 분명하고 입증된 답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행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대한 어떠한 관심도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잡성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실천을 하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 그러한 관심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 또한 어렵게 합니다.

Finding solutions is essential if we want to make the most of our caring. If we have clear and proven answers anytime an organization or individual asks How can I help?, then we can get action and we can make sure that none of the caring in the world is wasted. But complexity makes it hard to mark a path of action for everyone who cares and that makes it hard for their caring to matter.

 

해결책을 찾기 위해 복잡성을 제거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4가지 예견할 수 있는 단계를 거칩니다: (1) 목표를 설정하고, (2) 목표를 달성할 최고의 수단을 발견하며, (3) 그 수단을 성취할 이상적인 기술을 발견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4) 기존 기술을 가장 현명하게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 기술이 약과 같이 복잡하든 침대 망과 같이 단순하든 관계 없습니다.

Cutting through complexity to find a solution runs through four predictable stages: (1) determine a goal, (2) find the highest-leverage approach, (3) discover the ideal technology for that approach, and in the meantime, (4) make the smartest application of the technology that you already have whether its something sophisticated, like a drug, or something simpler, like a bednet.

 

AIDS 의 확산은 좋은 예시가 됩니다. 최종목표는 물론 질병을 없애는 것입니다. 최고의 수단은 예방입니다. 이상적인 기술은 접종 한번으로 평생 면역이 되는 백신입니다. 그래서 정부, 제약회사, 각 단체들은 백신 연구에 투자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연구는 10년 이상 소요될 것이기에,  다른 한편으로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합니다.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사람들로 하여금 위험한 행동을 피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The AIDS epidemic offers an example. The broad goal, of course, is to end the disease. The highest-leverage approach is prevention. The ideal technology would be a vaccine that gives lifetime immunity with a single dose. So governments, drug companies, and foundations fund vaccine research. But their work is likely to take more than a decade, so in the meantime, we have to work with what we have in hand and the best prevention approach we have now is getting people to avoid risky behavior.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4 단계 과정이 다시 적용됩니다. 다음과 같은 패턴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생각과 행동을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20세기의 말라리아와 결핵을 다뤘던 과오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복잡성의 함정에 빠져 그만둬 버렸던 것 말입니다.

Pursuing that goal starts the four-step cycle again. This is the pattern. The crucial thing is to never stop thinking and working and never do what we did with malaria and tuberculosis in the 20th century which is to surrender to complexity and quit.

 

마지막 단계-문제는 직시하고 해결책을 찾은 이후-에서는 성과의 결과를 측정하고, 성공과 실패 경험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노력으로부터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he final step after seeing the problem and finding an approach is to measure the impact of your work and share your successes and failures so that others learn from your efforts.

 

물론 통계자료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수백만 명의 더 많은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을 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질병으로 인해 죽은 어린이들이 줄었다는 것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기업과 정부로부터 더 많은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You have to have the statistics, of course. You have to be able to show that a program is vaccinating millions more children. You have to be able to show a decline in the number of children dying from these diseases. This is essential not just to improve the program, but also to help draw more investment from business and government.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고취하고자 한다면 숫자 이상의 것을 제시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의 인간적인 요소를 전달해야 합니다. 생명을 구한다는 것이 영향을 받은 가족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 사람들이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But if you want to inspire people to participate, you have to show more than numbers; you have to convey the human impact of the work so people can feel what saving a life means to the families aff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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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 년 전 세계경제포럼(다 보스)에 가서 글로벌 건강 패널로 참여하여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하는 방법을 논의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수백만 명! 단 한사람의 생명을 구한다는 그 흥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러한 흥분에 수백만을 곱해보십시오. 하지만 그 회의는 이제껏 참석한 모임 중 가장 지루했습니다. 너무 지루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I remember going to the World Economic Forum (Davos) some years back and sitting on a global health panel that was discussing ways to save millions of lives. Millions! Think of the thrill of saving just one persons life then multiply that by millions. Yet this was the most boring panel Ive ever been on ever. So boring even I couldnt bear it.

 

이 경험이 충격적이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그때 저는 몇 가지 소프트웨어의 버전 13을 소개한 행사에 참여한 직후였는데,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흥분해 뛰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소프트웨어에 흥분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왜 우리는 생명을 구하는 일에는 사람들을 흥분하게 할 수 없는 것일까요?

What made that experience especially striking was that I had just come from an event where we were introducing version 13 of some piece of software, and we had people jumping and shouting with excitement. I love getting people excited about software but why cant we generate even more excitement for saving lives?

 

사람들이 어떤 결과를 보고 느끼게 하지 않는 한, 사람들을 흥분하게 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할 것이냐는 꽤 복잡한 질문입니다.

You cant get people excited unless you can help them see and feel the impact. And the way you do that is a complex question.

 

여전히 저는 긍정적입니다. 맞습니다. 불평등은 우리와 늘 함께해왔습니다. 하지만 복잡성을 제거하는 새로운 도구도 우리와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들은 새롭습니다. 우리의 관심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미래는 과거와 다를 수 있습니다.

Still, Im optimistic. Yes, inequity has been with us forever, but the new tools we have to cut through complexity have not been with us forever. They are new they can help us make the most of our caring and thats why the future can be different from the past.

 

생명공학, 컴퓨터, 인터넷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혁신은, 우리의 과거에는 없었던 기회, 즉 극심한 빈곤과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인한 죽음을 막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The defining and ongoing innovations of this age biotechnology, the computer, the Internet give us a chance weve never had before to end extreme poverty and end death from preventable disease.

 

60년 전 조지 마셜은 이 졸업식 연설에서 전후 유럽 국가들을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이 계획의 한 가지 어려움은 문제가 너무나 복잡해 신문과 라디오를 통해서 대중에게 제공되는 일련의 정보가 사람들로 하여금 현 상황을 분명하게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거리를 두고서 상황의 중요성을 파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Sixty years ago, George Marshall came to this commencement and announced a plan to assist the nations of post-war Europe. He said: I think one difficulty is that the problem is one of such enormous complexity that the very mass of facts presented to the public by press and radio make it exceedingly difficult for the man in the street to reach a clear appraisement of the situation. It is virtually impossible at this distance to grasp at all the real significance of the situation. 

 

마셜의 연설이 있은지 30년이 흘렸고, 저를 제외한 동기들은 졸업을 하였고, 새로운 기술들은 세계를 작고, 개방적이고, 더 가시적이게 했고, 덜 소원하게 해주었습니다.

Thirty years after Marshall made his address, thirty years ago, as my class graduated without me, technology was emerging that would make the world smaller, more open, more visible, less distant.

 

저가의 개인용 컴퓨터의 출현은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능하게 해, 교육과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를 변화시켰습니다.  이 네트워크의 놀라운 점은 단지 거리를 단축하고 모든 사람들을 이웃으로 만들 수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동일한 문제를 함께 고민할 훌륭한 사람들의 숫자를 놀랍도록 증가시킨 것입니다. 덕분에 혁신의 속도는 경이로울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The emergence of low-cost personal computers gave rise to a powerful network that has transformed opportunities for learning and communicating. The magical thing about this network is not just that it collapses distance and makes everyone your neighbor. It also dramatically increases the number of brilliant minds we can bring and working together on the same problem and that scales up the rate of innovation to a staggering degree.

 

그러나 아직은 다섯 가운데 한 사람만이 이러한 기술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논의에 참여할 창의적인 사람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음을 뜻합니다. 그들은 현실적인 지성과 적절한 경험을 가졌지만 그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At the same time, for every person in the world who has access to this technology, five people dont. That means many creative minds are left out of this discussion -- smart people with practical intelligence and relevant experience who dont have the technology to hone their talents or contribute their ideas to the world.

 

우리는 이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진보는 한 사람이 다른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연쇄적인 혁명이기 때문입니다. 정부뿐만 아니라 대학, 기업, 작은 기관들, 심지어 개인들까지 문제를 직시하고 접근법을 모색하여, 60년 전 조지 마샬이 말했던 기아, 빈곤, 절망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측정함으로써 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We need as many people as possible to gain access to this technology, because these advances are triggering a revolution in what human beings can do for one another. They are making it possible not just for national governments, but for universities, corporations, smaller organizations, and even individuals to see problems, see approaches, and measure the impact of their efforts to address the hunger, poverty, and desperation George Marshall spoke of 60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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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가족 여러분, 여기 졸업식장에 모인 여러분은 전 세계의 훌륭한 두뇌 집단입니다.

Members of the Harvard Family: Here in the Yard is one of the great collections of intellectual talent in the world.

 

무엇을 위해서 입니까?

For what purpose?

 

교직원, 동문, 학생, 하버드의 후원자들은 이곳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신의 힘을 사용한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하버드라는 이름조차 알지 못할 사람들의 삶을 개선시키기 위해 하버드의 지성을 사용할 수 있나요?

There is no question that the faculty, the alumni, the students, and the benefactors of Harvard have used their power to improve the lives of people here and around the world. But can we do more? Can Harvard dedicate its intellect to improving the lives of people who will never even hear its name?

 

하버드 지성의 선도자이신 학장님들과 교수님들께 요청합니다. 새로운 교수를 뽑을 때, 종신 재직권을 부여할 때, 교육과정을 검토할 때, 그리고 학위 수여 조건을 결정할 때, 스스로 질문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최고의 인재는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여해야 하나?

Let me make a request of the deans and the professors the intellectual leaders here at Harvard: As you hire new faculty, award tenure, review curriculum, and determine degree requirements, please ask yourselves; Should our best minds be dedicated to solving our biggest problems?

 

하버드는 교직원들이 최악의 불평등을 개선하기 위해서 힘쓰도록 권장해야 하나? 하버드 학생들은 전 세계의 빈곤, 기아, 깨끗한 물 부족, 학교 밖에 방치된 소녀들, 치료할 수 있는 병으로 죽는 아이들에 대해서 배워야 하나? 세상에서 가장 많은 특권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적은 특권을 가진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배워야 하나?

Should Harvard encourage its faculty to take on the worlds worst inequities? Should Harvard students know about the depth of global poverty the prevalence of world hunger the scarcity of clean water the girls kept out of school the children who die from diseases we can cure? Should the worlds most privileged people learn about the lives of the worlds least privileged?

 

이러한 것들은 미사여구의 질문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정책으로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These are not rhetorical questions you will answer with your policies.

 

제 어머니는 제가 이곳에 입학했을 때 자랑스러워 하셨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더 많이 하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제 결혼식 며칠 전에는 결혼 피로연을 열고 멜린다에게 쓴 편지를 큰 소리로 읽으셨습니다. 그 당시 어머니는 암 투병 중이었지만 메시지를 전할 기회라고 생각하셨고, 편지 마지막에 “많은 것을 받았고, 많은 것을 기대 받는 사람들에게”라고 하셨습니다.

My mother, who was filled with pride the day I was admitted here never stopped pressing me to do more for others. A few days before my marriage, she hosted a bridal event, at which she read aloud a letter about marriage that she had written to Melinda. My mother was very ill with cancer at the time, but she saw one more opportunity to deliver her message, and at the close of the letter she said: From those to whom much is given, much is expected. 

 

이 운동장에 있는 우리가 받은 재능, 특권, 기회를 고려하면, 세상은 무한 것을 우리에게 기대할 권리가 있습니다.

When you consider what those of us here in this Yard have been given in talent, privilege, and opportunity there is almost no limit to what the world has a right to expect from us.

 

이 시대의 약속과 함께, 저는 졸업생 모두가 심각한 불평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며, 전문가가 되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경력의 중심에 둔다면 그것은 매우 멋질 것입니다. 하지만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그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주 몇 시간만 투자해도, 증가하는 인터넷의 힘으로 정보를 얻고, 동일한 관심을 지닌 다른 사람들을 찾고, 장애물을 확인하며, 그 장애를 해쳐나갈 방법을 모색하면 됩니다.

In line with the promise of this age, I want to exhort each of the graduates here to take on an issue a complex problem, a deep inequity, and become a specialist on it. If you make it the focus of your career, that would be phenomenal. But you dont have to do that to make an impact. For a few hours every week, you can use the growing power of the Internet to get informed, find others with the same interests, see the barriers, and find ways to cut through them.

 

복잡하다고 멈추지 마십시오. 행동가가 되십시오. 큰 불평등을 직시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의 삶에서 가장 멋진 경험중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Dont let complexity stop you. Be activists. Take on the big inequities. It will be sure one of the great experiences of your lives.

 

졸업생 여러분은 매우 놀라운 시기에 사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하버드를 떠나면서 여러분은 제 동기들이 가지지 못한 기술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은 이전에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전 세계적 불평등에 대해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인식과 함께 여러분의 아주 작은 노력으로도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들을 내버려 둔다면 양심이 여러분을 괴롭힐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보다 더 많은 것을 가졌습니다. 더 일찍 시작할 것이고 더 오래 지속할 것입니다.

You graduates are coming of age in an amazing time. As you leave Harvard, you have technology that members of my class never had. You have awareness of global inequity, which we did not have. And with that awareness, you likely also have an informed conscience that will torment you if you abandon these people whose lives you could change with very little effort. You have more than we had; you must start sooner, and carry on longer.

 

알아야 할 것들을 알고 있다면 어떻게 실천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Knowing what you know, how could you not?

 

그리고 30년 후에 다시 하버드로 돌아와 여러분의 재능과 에너지로 했던 일들을 돌이켜 보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직업적 성과 뿐만 아니라 세계의 뿌리 깊은 불평등을 얼마만큼 잘 전달했는지, 그리고 인류애 이외에는 공통된 점이 없는 저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의 삶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여러분 스스로 평가해보시길 바랍니다.

And I hope you will come back here to Harvard 30 years from now and reflect on what you have done with your talent and your energy. I hope you will judge yourselves not on your professional accomplishments alone, but also on how well you have addressed the worlds deepest inequities on how well you treated people a world away who have nothing in common with you but their humanity.

 

굿 럭.

Good luck.

  • Favicon of http://beakdream.tistory.com BlogIcon 도깨비섬 | 2008.03.21 19: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관심에 비례한다 생각 했습니다
    관심의 정도에도 알고있슴과 모름이란 엄청난 세포들이 있다는 것을 ..
    새롭습니다..
    미국 코카콜라 새회장 의 신년메세지 Life is.. 를 올리려던 참에 이글을 봅니다
    생각과 행동을 멈추지 않는 것!
    복잡하다고 멈추지 마십시요 행동가가 되십시요 큰 불평등을 직시하십시요
    그것은 당신의 삶에서 가장 멋진 경험중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알아야 할 것들을 알고 있다면 어떻게 실천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맘에 와 닿는 짜릿함입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fafagel.tistory.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31 10: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빌 게이츠는 정말 자신만의 철학을 쌓아온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저런 명연설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지 못할 겁니다. 사업에서의 엄청난 성공만큼 그가 자선사업에서도 빛을 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게이츠의 연설이 맘에 와 닿으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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