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Runga - Listening For The Weather :: 2007. 7. 10. 20:09

뮤지션 : Bic Runga
곡 : Listening For The Weather


  오늘 소개할 곡은 Bic Runga의 Listening For The Weather입니다. 팝적인 요소가 가미된 락을 들려주는 그녀는 뉴질랜드 태생입니다. 음악변방에서 성공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론 참 대단하구나!! 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녀가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손을 대는 걸 안 후에 말이지요. 그녀를 처음 알게 된건 아메리칸 파이라는 영화 덕분이었습니다. 거기 OST에 Sway라는 곡이 있었거든요. 듣자마자 반했지요. 한때 그녀의 전곡을 MP3플레이어에 담아두고 듣곤 했었는데 꽤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참 좋군요. 그녀의 바이오그래피를 찾기가 쉽지 않아 위키피디아 영문판을 참조해 봤습니다. 이 곡을 감상하시다 보면, 낯이 익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실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구몬학습 배경음으로 쓰였거든요. 자!! 그럼 감상하세요.

뱀다리 : 빅 룽아, 빅 후나 이렇게 읽습니다.  Bic Runga의 인터뷰 중에서 자기를 어떻게 불러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했지만 빅 룽아가 좀 더 많이 불립니다.



곡 : Bic Runga - Listening For The Weather

가사 :

So I'm listening for the weather
to predict the coming day
Leave All thought of expectation
to the weather man
난 다가오는 날을 위해
기상예보를 듣고 있어
예지를 위한 모든 생각을
기상예보에게 맡기고


No it doesn't reality matter
what it is he has to say
'Cause tomorrows keep on blowing
in from somewhere
아니 그가 뭘 말하는지는 별 상관없어
왜냐하면 내일은 어디선가
계속 불어올 테니까


All the people that I know
in the apartments down below
Busy with their starring roles
in their own tragedies
밑에 있는 아파트 안의
내가 아는 모든이들
그들 자신의 비극속에서
그들의 배역을 맡느라 바뻐


Sunlight sends you on your way
And those restless thoughts
that cling to yesterday
Never be afraid of change
햇볕은 너를 너의 길로 보내지
그리고 어제의 그 끝없는 생각들도
변화를 두려워 하지마


I'll call you on the phone
I hate to leave you on your own
But I'm coming home today
내가 전화할께
널 혼자 두긴 싫어
하지만 난 오늘 집에 갈거야


And this busy inner city
Has got nothing much to say
And I know how much
you're hanging round the letterbox
그리고 말야, 이 바쁜 도시는
별로 할 말이 없지
그리고 말야, 난 네가 얼마나
편지함 주위를 맴도는지 알아


And I'm sure that as I'm writing
You'll be somewhere on your way
In a supermarket checkout or the restaurant
그리고 글을 쓰는동안 난 확신해
너는 너의 길 어딘가 있을꺼라고
슈퍼마켓 계산대나 레스토랑에


I'v been doing what I'm told
I've been busy growing old
And the days are getting cold
but that's alright with me
난 시키는 대로 해 왔어
커가느라 바빴었지
그리고 날들은 추워지지만, 난 괜찮아


Sunlight sends you on your way
And those restless thoughts
that cling to yesterday
Never be afraid of change
햇볕은 너를 너의 길로 보내지
그리고 어제의 그 끝 없는 생각들도
변화를 두려워 하지마


I'll call you on the phone
I hate to leave you on your own
But I'm coming home today
내가 전화할게
너 혼자 두기 싫어
하지만 난 오늘 집에 가야해


I've been doing what I'm told
I've been busy growing old
And the days are getting cold
but that's alright with me
난 시키는 대로 해 왔어
커 가느라 바빴었지
그리고 날들은 추워지지만, 난 괜찮아


Sunlight sends you on your way
And those restless thoughts
that cling to yesterday
Never be afraid of change
햇볕은 너를 너의 길로 보냈지
그리고 어제의 그 끝없는 생각들도
변화를 두려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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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1월 13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 출생.

1987년 11살 드럼 연주를 배움.

1990년 14살 기타 연주를 배움.

1995년 19살 소니 뮤직에 Drive 데모 앨범을 보냄.

1996년 뉴질랜드 Top 10 진입, Silver Scroll Songwriting Award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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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7월 21일 [
Drive ] 앨범 발매.

그녀의 첫 정규 앨범입니다. 여기 2번 트랙에 수록된 Sway는 나중에 포스팅하겠습니다.
이 음반으로 그녀는 뉴질랜드 음악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등을 비롯해 7개 부문을 독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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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 Beautiful Collision ] 앨범 발매.
첫 앨범의 수록곡 Sway의 반응이 너무나 좋았던 탓인지 여기에도 보너스 트랙으로 삽입되어 있군요.
뉴질랜드 태생이지만 다소 동양적인 모습이 얼굴에 남아있는 까닭은 그녀의 어머니가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1집의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그녀는 뉴욕으로 건너가서  2집 앨범 착수에 힘쓰고 2002년에 이 앨범을 냅니다. 아마 국내에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된 것도 이 앨범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몬학습지 배경음악으로 제가 소개하는 Listening For The Weather가 쓰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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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 Birds ] 앨범 발매.
오늘 이 곡을 소개하면서 그녀의 앨범이 새로 나왔다는 걸 알았네요. 이 앨범은 2006년에 한국에 나왔답니다.

나중에 여기 앨범에서도 좋은 곡이 있다면 포스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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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그녀의 간략한 바이오그래피였습니다. 그녀의 라이브 앨범이나 싱글앨범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으신 분은 위키피디아를 참조하세요.

출처 : 위키피디아

아래는 서비스 ^^
그녀의 섹시한 사진만 골라 봤습니다. 구글 양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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