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페이크 [ 2005년 ★9 ] :: 2007. 10. 14. 13:49

갤러리 페이크 

영제  
Gallery Fake
감독 니시모리 아키라
원작 호소노 후지히코
각본 사사노 메구미, 소고 마사시
장르 미스테리,  드라마
구분 TV-Series
제작년도 2005년
등급 13세 이상
저작권 ⓒ 細野不二彦/小學館, テレビ東京, GALLERY FAKE Project
음악 Face 2 fAKE, OUTLAW, PUSHIM 등 다수.

* [ 갤러리 페이크 ]의 모든 스틸 및 사진,음원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 細野不二彦/小學館, テレビ東京, GALLERY FAKE Project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출처 : 등장인물, 작품소개 텍스트 - 베스트애니메

갤러리 페이크 오프닝곡 1,2 : 래그타임 (ラグタイム)
2기 오프닝곡은 동일곡이며 영상만 살짝 바뀌었습니다.


갤러리 페이크 오프닝곡 3 : ビュ-ティフルライフ (Beautifle Life)  노래 : OUTLAW


갤러리 페이크 엔딩곡 1 : 思い過ごしの效能 (심각한 고민의 효능) 노래 : サンタラ

위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간 영상입니다.

갤러리 페이크 엔딩곡 2 : だから, 私は歌う 노래 : Natural High



갤러리 페이크 엔딩곡 3 : Anything For You 노래 : PUSHIM



감상평 :
[ ★★★★★ ★★★★☆ ]
복제품 장사치로 악명을 떨치고 있지만 진정으로 미술을 사랑하는 후지타, 그를 찾아오는 다양한 사람들, 그들을 둘러싸고 이야기는 전개된다. 대략적인 줄거리를 본다면 주인공 후지타는 화려한 경력(메트로폴리탄의 큐레이터)에도 악덕 화랑주인(위작 전문화랑의 오너)을 자처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술작품을 아낀다.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훼손된 작품을 척척 복원해내는 모습은 꼭 미션 임파서블의 그것을 연상시킨다. 또한 진정으로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 적당히 비열하면서 능력도 있고 인간미까지 갖춘 그에 모습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작품의 주 내용은 미술품과 위조에 대한 것이다. 진품만이 대접 받는 순수 예술에서 가짜는 저질의 복제품에 불과하다. 하지만 감동에 이런 구분이 있을 리 없다. 예술이란 가슴으로 느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대략 이 정도의 메세지와 여운을
남기는 갤러리 페이크. 2005년작이라고 하기에는 시대적 트렌드를 무시한 감이 있지만(원작이 만화이므로 이 부분은 패스...) 사실 이런 작품이 더 좋다. 2005년부터의 일본은 모에 마케팅을 통한 컨텐츠에서의 수익 창출을 노리고 있기에 이런 작품이 나오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나온다 하더라도 별다른 반향을 일으킬 수 없는게 대부분이다. 과거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보면 다 보고 나서의 여운과 주제의식 등에 전율하며 깊은 감동을 받았는데 지금에 이르러서는 변질된 마케팅의 일환인지 그저 캐릭터 창출에만 급급할 뿐이다. 스즈미야 같은 애니메이션이 굉장한 인기를 얻는 걸 보면 그저 씁쓸할 따름이다.


줄거리 소개 : 
  속인다는 뜻에서의 나온 ‘갤러리 페이크’는 이름 그대로 위작을 판매하는 미술관이다. 갤러리 페이크의 후지타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젊은 큐레이터였으나 일본에 와서는 가짜 미술품을 전시하고 매매하는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위선적인 주류 미술가들과 큐레이터의 경멸을 받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심미안과 의지를 관철하여 미술상을 해나간다. 그런 그의 주위에는 쾌활한 아랍 부자 소녀와 정석의 길을 가는 미인 관장이 힘이 되어주는데...


등장인물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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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細野不二彦/小學館, テレビ東京, GALLERY FAKE Project All Rights Reserved.

후지타 레이지 (Reiji Fujita)   
성우 : 모리카와 토시유키 (Toshiyuki Morikawa)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젊은 큐레이터였으나 동료의 배신으로 미술관에서 퇴출되고, 그 후 일본에서 위작 미술관인 '갤러리 페이크'를 운영한다. 냉철한 판단력과 뛰어난 말솜씨를 지니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맥이 넓다.  뉴욕의 유명한 미술관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으나 동료의 음모로 쫓겨난뒤 일본으로 와서 '갤러리 페이크' 라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겉으로 보이기엔 말 그대로 위작품을 판매하는 곳이지만 뒤로는 블랙마켓을 통해 진품을 원하는 이에게 판매하며 이익을 추구한다.  하지만 돈만 구하는게 아니라 정작 예술품의 진가를 아는 사람이나 물건의 원주인을 위해서 위험을 불사하고 물건을 구해 줄 줄도 아는 상냥함을 지니기도 한다.  '게'를 무척 좋아하고, 단 음식과 동물을 싫어한다. 머리는 무척 총명하나 항상 담배를 피우며 운동부족으로 조금만 산을 올라도 헉헉대는 모습을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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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細野不二彦/小學館, テレビ東京, GALLERY FAKE Project All Rights Reserved.

사라 하리파 (Sara Halifa)   
성우 : 카와스미 아야코 (Ayako Kawasumi)
 
원래는 중동 지방에 있는 소국의 공주로, 이웃 나라의 침략으로 나라와 가족을 잃은 뒤 방랑하던중 후지타 레이지와 만나 지금은 그의 비서겸 조수를 담당하고있다. 취미는 쇼핑과 후지타와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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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무라 사요코 (Mitamura Sayoko)  
성우 : 유키노 사츠키 (Satsuki Yukino)
지성과 미모를 갖춘 중앙미술관의 젊은 관장으로 미술품과 예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때문에 위작을 만드는 후자타 레이지를 경멸하고 있다.  하지만 태도와는 다르게 그를 인정하는 면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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