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I, II, III - 0079극장판 [ 1981 ~ 1982년 ★6 ] :: 2007. 9. 26. 14:53

건담 I

제목 건담 I ( 1981 년 )    
원제 機動戰士 ガンダム I      
영제 Gundam I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
원작 토미노 요시유키
제작 선라이즈, 반다이          
저작권 SOTSU AGENCY, SUNRISE                               
장르 SF, 로봇, 전쟁물, 메카닉    
구분 MOVIE    
부제 Mobile Suit Gundam I, Kido Senshi Gundam I

* [ 건담 I, II, III - 0079극장판 ]의 모든 스틸 및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소츠 에이전시,  선라이즈, 반다이(반다이 비주얼)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출처 : 작품소개, 줄거리 텍스트 - 베스트애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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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로봇 애니메이션 사상, 새로운 금자탑을 수립한「기동전사 건담」의 극장용 3부작 제1탄. TV판 제 1~13화를 재편집하여 아무로가 건담에 탑승하는 것부터 거대한 적의 본모습을 인식하기까지의 주요 에피소드를 수록하고 있다. 우주세기 0079, 지온공국군 샤아 아즈나블이 이끄는 부대가, 연방군이 비밀리에 개발중인 모빌슈트 건담을 노려, 스페이스 콜로니 사이드7에 침입. 사이드 7에서 살고 있던 소년 아무로 레이는 아버지가 개발하고 있던 건담에 탑승해, 생존을 위해 지온의 모빌 슈트와 싸워 격파한다. 사이드7의 사람들과 함께 연방군의 신형 전함 화이트베이스로 도망친 아무로는 건담의 파일럿으로서 우연히 전쟁에 휩쓸리게 된다. 야스히코 요시카즈에 의한 신작 컷, TV판과는 다른 캐스팅(아무로의 어머니) 등 극장판만의 요소를 더해 퍼스트 건담의 핵심을 집약한 작품이다.
스틸 - ⓒ Nagoya TV, Sotsu Agency, Sunrise Inc, BANDAI 岩瀨 昌嗣  All Rights Reserved


줄거리
우주세기 0079. 스페이스콜로니군(群) 사이드 3은, 지온 공국이란 이름을 내걸고, 지구연방정부에 대하여 독립전쟁을 일으킨다. 지온의 신병기 MS(모빌슈트)에 위협을 느낀 연방은, 독자의 MS개발 계획 = V작전을 발동. 그러나 이를 감지한 지온의 지휘관 샤아의 급습으로, 작전거점인 사이드 7은 혼란에 빠진다. 우연히 건담을 가동시켜 자크를 격파한 아무로 및 사이드 7의 소년소녀들은, 우주함 화이트베이스로 피난하여, 길고 험난한 전투의 여행길에 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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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II


제목 건담 II ( 1981 년 )    
원제 機動戰士 ガンダム II  哀· 戰士編          
영제 Gundam II  
부제 슬픈 전사(애전사), Mobile Suit Gundam II, Kido Senshi Gundam II,
Soldiers of Sorrow, Ai Senshihen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
원작 토미노 요시유키, 야다테 하지메
제작 선라이즈, 반다이          
저작권 SOTSU AGENCY, SUNRISE                               
장르 SF, 로봇, 전쟁물, 메카닉    
구분 MOVIE    

스틸 - ⓒ Nagoya TV, Sotsu Agency, Sunrise Inc, BANDAI 岩瀨 昌嗣  All Rights Reserved

작품소개
  <기동전사 건담>의 극장용 3부작 제 2탄. TV판의 제 16~31화 전반까지를 편집해 란바 랄과의 격투, 쟈브로의 후방에 이르기까지의 에피소드를 수록하고 있다. 「애 전사」의 부제에서 드러나 듯이, 전편을 통해 「슬픔」을 그린 작품으로 아무로는 다양한 만남과 이별을 경험한다. 자신을 잃은 아무로 앞에 「넘어서야 할 어른」으로서 나타나, 전쟁의 패배가 죽음으로 직결된다는 것을 가르켜 준 강적 란바 랄. 화이트베이스의 맏형으로서 아무로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류 호세이. 아무로가 호감을 가졌던 마틸다 중위는 화이트베이스의 방패가 되어 사라졌다. 슬픔으로 가득찬 전장에 수많은 생명이 사라지는 사이, 그들과의 이별과 슬픔이 아무로를 조금씩 성장시켜, 뉴타입으로 각성시켜 간다. 영상과 스토리는 물론이고 주제가 「애 전사」는 건담 시리즈 사상 손꼽히는 굴지의 명곡이다.
파트Ⅰ의 성공으로 Ⅱ·Ⅲ의 공개가 결정. 전작에서는 편집부분을 약간 조정하는 정도에 그쳤던 신작 컷도 배로 늘어나, 인물의 연기장면 등에서 팬들을 기쁘게 했다. 그 내용도 3부작중 가장 고밀도로, (Ⅰ과 Ⅲ는 TV판의 약 13편 분량,Ⅱ는 16편 분량을 편집) 한 번쯤 봐둘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 이노우에 다이스케(井上大輔)가 부른 주제가 「슬픈 전사」는 TOP 10 차트 안에 드는 히트곡이 되었다.
건담 II - 슬픈 전사 (애전사) 오프닝곡 : 哀戰士
노래 : 이노우에 다이스케( 井上大輔 )

줄거리
  몸도 마음도 피로에 찌들어 화이트베이스에서 하선한 아무로는, 란바 랄·하몬 부부와의 만남과 대결, 그리고 두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다. 그리고, 류우, 마틸다가 산화해 간다. 아무로의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눈을 떠 가고 있었다. 한편, 연방은 대반공 작전 "오데사 작전"에서 승리. 지온의 지상세력은 붕괴한다. 전투의 무대는 다시 우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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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III

제목 건담 III
원제 機動戰士 ガンダム III  めぐりあい宇宙編  
영제 Gundam III  
부제 해후의 우주, 만남의 우주, Mobile Suit Gundam III, Kido Senshi Gundam III, Place In the Encounter,  Meguriai Uchuhen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
원작 토미노 요시유키, 야다테 하지메
제작 선라이즈, 반다이          
저작권 SOTSU AGENCY, SUNRISE  
프로듀서 우에다 마스오                            
장르 SF, 로봇, 전쟁물, 메카닉    
구분 MOVIE
스틸 - ⓒ Nagoya TV, Sotsu Agency, Sunrise Inc, BANDAI 岩瀨 昌嗣  All Rights Reserved


작품소개
  TV판 제 31화 후반~최종화까지의 에피소드를 재편집한 극장용 3부작의 마지막편. [해후의 우주]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에서 아무로는 라라아라는 뉴타입 여성과 운명적으로 만난다. 그것은 라라아에게 있어서는 너무 늦은, 그리고 아무로에 있어서는 갑작스런 만남이었다. 샤아를 사랑하는 라라는 건담의 공격으로부터 샤아를 지키려 목숨을 걸고, 아무로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을 한 자신에 아연실색한다. 본래 인류를 혁신으로 이끌어야 할 뉴타입의 능력도 전쟁에 이용되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연방과 지온의 최종결전이 시작되고 아무로는 전쟁의 끝에서 무엇을 찾아낼 것인가? 그리고, 숙적 샤아와의 싸움의 결말은? 극장판을 위해 추가된 신캐릭터의 등장, 리얼리티 향상을 위한 작화 교체 등 TV판과는 다른 연출도 포인트! 극장판은 TV판의 총집편으로 총 3부작이다. 그러나 단순한 편집에 그치지 않고 거칠어진 작화를 새롭게 고치고 에피소드를 정리하는 등 보다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다. 한편 특별판이란 2000년 12월 21일에 발매된 [극장판 기동 전사 건담 3부작]을 DVD화한 에디션이다. 이 역시 단순히 LD 등으로 출시된 건담 극장판을 DVD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 애프터레코딩·재 더빙을 통해 사운드를 5.1 채널로 업그레이드 하였으며 영상 자체의 발색도 개선되었다. 기본은 오리지널 캐스트이지만, 제작된 지 20년이 지난 작품이라 성우의
 작고 등으로 변경이 된 캐릭터도 있으며, 일부 장면은 BGM이 바뀌기도 했다. 


줄거리
  화이트베이스는 다시 우주로 올라왔다. 연방은, 지온이 화이트베이스를 과대평가하고 있는 점을 눈여겨보고, 그들을 미끼로 사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온의 공격을 계속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면서, 중립 콜로니 사이드 6에 도착한 화이트베이스. 그곳에서 아무로는 뇌손상을 입은 아버지와, 숙적 샤아, 그리고 라라아를 만난다. 한편 지구에서의 승리에 자신을 얻은 연방은, 지온의 거점 솔로몬을 함락시키고, 결전의 열쇠가 되는 "별 1호 작전"을 발동시키려 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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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 ★★★★★ ★☆☆☆☆ ]
퍼스트 건담을 감상하고 싶은데 대개 꺼리게 될 것이다. 솔직히 20년도 더 된 작품을 보노라면 작화라든가 분위기가 영 지금의 트렌드와 맞지 않아 곤욕을 치를 게 뻔하지 않은가. 게다가 TV판 43화를 다 보는 것도 많은 시간이 낭비되고.. 그렇다면 극장판을 보면 된다. 바로 지금 이 작품 말이다. 지금의 극장판과 달리 퍼스트 건담의 극장판은 TV판을 축약해 놓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어서 괜찮다. 건담을 몇 마디 말로 설명하자면 시대를 초월한 명작, 모든것이 시작되고 창조된 원점, 아므로와 샤아, 모빌슈트, 빔샤벨, 뉴타입... 로봇이 영웅이 아니라 병기처럼 다뤄지고 공장에서 생산된 기체라는 개념은  그 당시엔 받아드리기 힘들 정도의 인식의 전환이었고, 정의의 사도와는  거리가 먼 아므로 레이라는 소년의 성장드라마와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스타 캐릭터를 탄생시킨,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

다만 많은 부분들이 편집되었고 중요부분 몇 장면도 편집되었기에 어색한 극 전개가 맘에 안 든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이를테면 아무로가 건담의 빔샤벨로  핵폭탄을 저지하는 장면을 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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