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노케 히메 [ 1997년 ★9 ] :: 2007. 9. 25. 19:03

모노노케 히메 ( Mononoke Hime )

제목 모노노케 히메
원제 もののけ 姬
영제 Mononoke Hime
부제 원령공주, Princess Mononoke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宮崎駿)
원작 미야자키 하야오 (宮崎駿)
각본 미야자키 하야오 (宮崎駿)
기획 토쿠마 야수요시
촬영 오쿠이 아추시
음악 히사이시 죠 (久石譲)
장르 드라마, 판타지
등급 13세 이상
구분 Movie
총화수 135 분 X 1 화
제작 스튜디오 지브리, 토쿠마 서점, 니혼TV (NTV)
저작권 ⓒ 1997 Nibaraki TNDG

* [ 모노노케 히메 ]의 모든 스틸 및 사진,음원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1997 Nibaraki TNDG, Studio Ghibli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모노노케히메 OST - もののけ姬  노래 : 요시카즈 메라 ( Mera Yoshkazu )



이 노래 참 유명하죠. 미성의 주인공은 바로 남자랍니다. 서프라이즈 2007년 7월 8일자 방송에서도 소개가 된 유명한 분입니다. 장애를 딛고 일어선 분이라 더더욱 감동이 가는 듯 해요.

출처 : 줄거리 소개 텍스트 - 베스트애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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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 1997 Nibaraki TNDG, Studio Ghibli All Rights Reserved.


작품 설명 :
인간과 자연,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귀재 미야자키 하야오의 걸작 애니메이션으로, 그가 마지막 작품으로 공언한 97년 일본 최고의 흥행작이다. (그는 후에 이것을 번복하고 다시 작품 활동을 재개했다) 일본에서만 150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 일본 영화 역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수백년전의 일본을 배경으로 울창한 나무로 둘러싸인 숲에서 근대화의 과정으로 숲을 파괴하려는 인간들과 필사적으로 숲을 지키려는 신(정령)들과의 피할 수 없는 싸움을 그렸다. 미국에서 99년 11월 5일 '모노노케 공주(The Princess Mononoke: 도깨비 공주)'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 이 작품은 1430만명이 관람함으로써 일본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으나 이듬해 <타이타닉>이 1670만명이 관람함으로써 기록이 깨졌다.  하지만 마야자끼 하야오는 2002년 차기 신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무려 2400만이라는 엄청난 흥행  수치로
 1위 기록을 경신하면서 자존심도 되찾았다.


줄거리 소개 :
고대의 일본.... 필사적으로 숲을 지키려는 대자연의 신들과 인간들간의 피할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북쪽의 끝, 에미시족의 마을에 어느 날 갑자기 재앙 신이 나타나 마을을 위협한다. 이에 '아시타카'는 결투 끝에 포악해진 재앙신을 쓰러뜨리지만 싸움 도중 오른 팔에 저주의 상처를 입고 죽어야 할 운명에 처한다. 결국 재앙신의 탄생 원인을 밝혀 자신의 저주를 없애기 위해 서쪽으로 길을 떠난 '아시타카'.
한편, 서쪽 끝 '시시'신의 숲 건너편에 위치한 '타타라'마을의 '에보시' 일행은 식량을 수송하던 중 거대한 들개의 신 '모로' 일행에게 습격을 당해 큰 타격을 입는다. 그러나 강력한 무기인 총포를 사용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때마침 '시시'신의 숲의 계곡을 지나던 '아시타카'는 먼발치서 자신을 지켜보는 들개 신 '모로'와 그의 옆에서 '모로'의 곁에서 상처를 치료해주는 신비스러운 소녀를 보게 되고 묘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귀빈 대접을 받으며 '타타라'마을에 머물게 된 '아시타카'는 재앙신이 '에보시'의 총에 맞은 멧돼지 신이었다는 사실과 재앙신의 저주가 숲을 파괴하려는 인간들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깊은 실의에 빠진다. 순간, 적의 침입을 알리는 북소리가 울려 퍼지고 '아시타카'는 총을 든 사수들과 함께 현장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마을을 습격하고 있는 '모노노케 히메'가 바로 숲에서 만났던 소녀임을 알고 당황하게 된다. 분노에 가득 찬 눈으로 으르렁거리며 사람들을 공격하던 '모노노케 히메'는 '에보시'의 목을 노리며 달려오지만 총포로 무장한 '에보시'의 부하들은 그녀를 향해 총구를 겨누는데..

모노노케 히메 백과사전

백신산지(白神山地 : 시라카미 산지)
아시타카가 살았던 에미시의 마을은 동북의 백신산지가 모델이다. 백신산지는 모리야마현과 아카다현에 걸쳐져 위치해 있다. 세계유산에도 지정되어 있는 아름다운 원생림을 시작으로 펼쳐진 자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미술 스텝이 백신산지에 직접 가서 찍은 풍경사진을 참고로 아시타카의 마을을 그렸다고 한다. 

부탄의 의상
아시타카가 사는 에미시 마을의 사람들이 입었던 의상은 부탄의 고지민족 의상에서 착상했다. 실제의 부탄 사람들이 입었던 의상은 아시타카의 마을 사람들의 의상을 사진으로 비교해보면 확실히 색감과 형태의 공통점이 있다. 또한 에미시와 부탄은 활을 생활하여 활쏘기 대회를 자주 열었다.

옥구도(야쿠시마)
미야자키 감독이 처음 미술, 작화, 임상, 촬영, CG담당 등 많은 스텝들과 로케를 간 곳으로 숲의 모델이 되는 장소이다. 옥구도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조엽수림의 원생림을 가진 일본 유일의 장소이다. 태고의 숲인 '시시 신의 숲과 딱 어울리는 이미지를 갖추고 있다. 

타타라장(제철소) 
타타라장은 거대한 제철 공장이다. 외관은 이탈리아 로마에 흐르는 비레강 상류에 있는 성채도시로에서 힌트를 얻었다. 타타라라는 것은 발로 밟는 식을 말한다. 당시의 제철 방법은 점토제의 화로를 사용해 고온의 화로 속에 사철과 목탄을 넣어 순도 높은 철을 채집했다. 밟는 것은 이 화로의 아래 방향으로 공기를 보내 넣는 것이다. 연료가 목탄에 닿게 하기 위해서 고온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3일 밤낮을 연속으로 계속 밟지 않으면 안 되는 중노동이다. 이것이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대표적인 제철 방식으로 일본 칼의 소재인 옥경 등을 이 방법으로 만들었다. 

데다라신 
숲의 밤의 모습을 그린 데다라신은 일본의 전설속의 거인 중 하나이다. 지방마다 불리는 이름이 여러 가지인데 다이타호오시가 근원이라는 설이 있다. 데다라신에 관한 이야기는 주로 산에 관련된 것이 많다. 늪과 산을 만들 수 있는 큰 힘을 가진 거인과 귀신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전해 내려오는 데다라신은 늪과 산의 자연 지형을 창조한 신이었다고 전해진다. 신에 대한 신앙이 쇠퇴하면서 거인과 귀신도 모습이 변해 지형의 유래를 해석한 전설에 이름이 남아 있기에 이르렀다.

이누가미(犬神) 전설 
숲을 지키는 동물들 중 누시(主)라고 불리는 들개 모로 일족이 있다. 일본에서 일반적으로 산개라 불리는 것은 실은 이리와 같은 종이다. 일설에 의하면 일본 중부의 산중에 살고 있는 것이 들개, 쿠마노 등의 해안 근처에 살고 있는 다리가 짧은 것이 이리라고 한다. 일본엔 들개에 대한 전설이 많이 남아 있다. 들개는 산신의 사자라고 하여 들짐승들을 보호하고 주민의 생활을 보호했다고 전해진다. 들개는 메이지 중기 정도에 멸종되었다고 전해지지만 사냥꾼 중에는 들개가 현존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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