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비스타 4,000만개 팔았다" :: 2007. 5. 16. 23:11

빌 게이츠 "비스타 4,000만개 팔았다"

원문 출처Cnet
 
Gates: 40 million Vista copies sold
기사출처 ZDNET

 MS가 윈도우 비스타를 누계 약 4,000만개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빌 게이츠 MS 회장이 2007년 5월 15일(미국시간) 하드웨어 개발자들에게 밝힌 내용이다.
빌 게이츠 회장은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윈도우 하드웨어와 엔지니어링 컨퍼런스(WinHEC)」의 기조 강연에 나와 그 첫머리에서 이 숫자는 윈도우 라이벌 기업의 총 인스톨 베이스를 웃돈다고 풍자했다. 그는 “지난 주 시점에서 약 4,000만개(가 판매됐다). 이것은 윈도우 XP의 2배의 보급 속도”라고 강조했다. MS는 또 이미 회사 웹사이트에서 새나간 소식을 정식으로 인정해 올해 완성 예정인「윈도우 서버 롱혼」의 정식 이름이「윈도우 서버 2008」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게이츠 회장은 윈도우 서버 2008의 애칭을 발표하면서 회사가 약동감이 부족한 제품명을 붙이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름은 열심히 생각했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결국은 윈도우 서버 2008로 결정됐다. 이렇게 쉬운 이름을 선택한 것이 나 스스로도 놀랍다”고 말했다.

 그는 또「윈도우 홈 서버」제품 관련의 새 파트너로서 게이트웨이와 메디언을 소개했다. MS는 이미 HP가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홈 서버를 올해 안에 내놓는다고 밝힌 바 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이 제품에 대해 “가을에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보다 규모가 작은 시스템 빌더로 불리는 컴퓨터 제조업체도 윈도우 홈 서버를 제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MS에서는 사진, 영화, 음악 등 각종 미디어의 일원 관리 레포지터리나 가정에 있는 PC의 심리스인 백업 수단으로서 이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 MS는 IDC에 위탁한 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MS가 윈도우 비스타나 윈도우 서버 2008로 1달러의 이익을 얻을 때마다 다른 기술 기업은 18달러의 이익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IDC는 타사에 의해 윈도우 XP와 비스타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 매출이 1,200억달러를 돌파한다고 내다본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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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가 일단 걱정이네.. MS에 종속되었다기보다는 윈도우 XP에 종속되었는데 비스타에 어찌 적응하려나. 맥OS X야 워낙 소수 사용자만 쓰니까 그렇다 치고 윈도우는 점유율이 높은데 웹개발자들 밤새 야근하는 일 벌어지는 건 아닌지 몰라..

그건 그렇고 굉장히 많이 팔았구나..  저 4000만개에는 내 홈 프리미엄도 포함되겠지!!
게이츠 아저씨 돈 많이 버시고 더 어려운 세계까지 따사로운 눈길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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